김미령
2010. 10. 26. 오후 3:28:00
들뜨고 흥분되기 쉬운 울 마음을 차분히 가려 앉혀 주려고 주님께서 축복의 비를 내려 주셔서 차분한 가운데 창립미사가 시작되길 기다리며...재 연습을...
떨려서 목소리가 재대로 나올려나 -.-ㅋㅋ
주님앞에서 떨리지 않으면 그것도 교만이겠지요 떨리는목소리까지도 봉헌하는마음으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