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따~싸?이이금희2010. 7. 28. 오후 1:51:39신부님! 그만 ..... 배꼽 빠지겠어요. 워~따~싸? 요~따~ 싸 나도 한 마디 경상도 할머니가 하루는 서울에와서 택시를 탔다.. 기사왈.. 할머니 어디가시나요?? 그러자 할머니 벌컥 화를 내며 하시는말... 그래 내는 경상도 가시나다... 니는 어디 머스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