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먹었답니다.이이금희2010. 7. 28. 오후 1:44:22오늘도 변함없이 두 테오도라 언니들이 준비한 옥수수와 수박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성가 연습도 즐겁지만(?) 먹는 자리는 더욱 즐겁답니다. 너무 먹는 걸 좋아하는 우리들의 표정 한 번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