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민기랍니다.
싸이라는 별명이^^
긴장이 풀렸는지 졸린가보네요 ㅎㅎ

유미란
2010. 6. 7. 오후 4:45:50
언제 이렇게 의젓하게 컸남 ~정말 사진으로 보니 싸이2 네~~~~~~ㅎ
정말 축하축하드립니다. 귀엽네요...
성가대 데리고 다니던 아기가 벌-써! 아기적 모습 그대로다 .
축하해..정말 싸이 분위기 난다..아기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건강하게 잘 컸네..^^*
싸인 미리받아야 겠다.. 혹시 십년후 제이의 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