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한강까지

김영선

2008. 3. 28. 오후 8:09:16

상암구장에서 공차고 싶고요...
한강에 떠 있는 요트 타고 태평양 가고 싶고요...
뜨거웠던 태양이 기울 때 처럼 
저의 황혼도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이번 주 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있습니다. 운동장에 많이 많이 오십시요.
 
건강!
 
 

댓글 1

  • 2008년 3월 29일 오후 12:55

    미카엘... 꿈은 이루어지는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