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에 덮여 희미한 서울에도
연록하게 여린 촉촉한 싹이 돋아 납니다.
시선이 멈추면 녹아 버릴것 같은
진달래 꽃 망울들은
오늘의 석양이 스치면
내일은 강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겠지요
봄의 새순과 함께 춤추듯
make body하며 오늘을
즐겼습니다.
건강!
김영선
2008. 3. 26. 오후 6:38:12
진달래꽃봉오리가 참 아름답다 나도 실물 봐야지
울산에는 개나리와 벚꽃이 만발하고 여수에는 동백꽃과 진달래가 만발 했던데.... 나는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