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부활 구경 하삼

김영선

2008. 3. 26. 오후 6:38:12

연무에 덮여 희미한 서울에도
연록하게 여린 촉촉한 싹이 돋아 납니다.
 
시선이 멈추면 녹아 버릴것 같은
진달래 꽃 망울들은
 
오늘의 석양이 스치면
내일은 강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겠지요 
 
봄의 새순과 함께 춤추듯
make body하며 오늘을
즐겼습니다.
 
건강!

댓글 2

  • 2008년 3월 27일 오전 10:28

    진달래꽃봉오리가 참 아름답다 나도 실물 봐야지

  • 2008년 3월 29일 오후 12:53

    울산에는 개나리와 벚꽃이 만발하고 여수에는 동백꽃과 진달래가 만발 했던데.... 나는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