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주간

김영선

2008. 3. 23. 오후 8:09:15

성지주간 중 집행부를 중심으로 많은 선수들이 미사에 참여 하셨으며
예수님 부활을 지켜 봤습니다.
 
표정이 아름다우신 낮선 분은 성당 근처의 "지지미"라는 술집 총지배인 인데요
조만간에 우리축구부에 영입하여 주님의 은총을 나누고져 소개 올립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25일 오후 7:49

    나름대로 보람있는 성주간 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회원이 참석하면 좋겠고 좋은열매 맺을수 잇을것 같습니다 낮선그분은 빨리 함께 하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