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주간 중 집행부를 중심으로 많은 선수들이 미사에 참여 하셨으며
예수님 부활을 지켜 봤습니다.
표정이 아름다우신 낮선 분은 성당 근처의 "지지미"라는 술집 총지배인 인데요
조만간에 우리축구부에 영입하여 주님의 은총을 나누고져 소개 올립니다.
김영선
2008. 3. 23. 오후 8:09:15
나름대로 보람있는 성주간 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회원이 참석하면 좋겠고 좋은열매 맺을수 잇을것 같습니다 낮선그분은 빨리 함께 하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