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09 생미사 끝나고 경화형 집에 초대 되어 라면에 쇠주!

김영선

2008. 3. 11. 오전 7:07:45

생미사 끝나고 우린 경화형 집에 초대되어 라면에 쇠주를 마셨습니다.
 
삥같은 무슨 바리를 하였는데 아마시오 형은 두둑히 챙겨 슬쩍 빠져 나갔고
저는 속이 쓰리고 땡겨서 축구를 망쳤으며
어떤 형은 올 하고 인을 당해 실신 직전 이였습니다.
 
삼일이는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더니 결국 출전을 포기하였으며
우린 홍은동 성당한테 허발나게 깨졌습니다.
 
거울 앞에 앉아 자신과 계산 해도 맞지 않는다던 수학적 난해 함
정말로 계산이 안됩니다. 
 
정진석 주교님 아니 지금은 추기경님이신
성당 준공식 때 동판에 새겨주신 말씀처럼
 
서로 사랑 하여 최소한 올 하고 인은 말아 주십시요
행님들...

댓글 1

  • 2008년 3월 25일 오후 7:53

    아무 일 없었지요 그저 서로 사랑을 확인 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