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09 은평구장김김영선2008. 3. 11. 오전 6:38:39골게터 쓰봉 바오로, 이 엄동설한에 발가벗고 있습니다. 아흐! 추워라... 고문님 문전에서 똥볼을 날리시더니 심각한 표정 이시군요 너무 상심 하지 마세용~ 회장님은 종일 담배와 라이터를 찾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