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09 은평구장김김영선2008. 3. 11. 오전 5:58:14헤어지기 아쉬워 우린 2차로 모여 열띤 회합을 하였습니다. 이탈리아에서.... 필름이 끊겨 생각은 잘 안나지만 "내 것이 크다 니 것이 크다" 이런 음성이 조각조각 연결 됩니다. 성령강림 축구회 회원 분들 것은 다 크다닌까요~~ @#%&!#&%#??~~헤롱~~헤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