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에서 바라다 본 서울김김영선2008. 3. 7. 오후 7:43:38이런 오솔길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길 따라 쭈욱 가면 누군가를 만날것만 같은 설래는 맘 누가 좀 달래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