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에서 바라다 본 서울김김영선2008. 3. 7. 오후 7:40:06이곳 산속 내 눈 앞은 청명한데 멀리 보이는 도심은 몹시 혼탁 합니다. 혼탁한 인간들의 지울 수 없는 치명타인거 같은데 본래 인간이 내눈의 티끌은 보지 못하고 남의 눈속 티끌만 본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