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에서 바라다 본 서울김김영선2008. 3. 7. 오후 7:22:51매일밤 나도 저 곳에서 잠들고 시포 한 때는 저기 지하 나이트클럽 훌라맹고가 나의 주 무대였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