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 은평구장에서...김김영선2008. 3. 3. 오후 1:25:00운동장 한 켵에 올 겨울 마지막 눈이 옆줄 밖으로 비켜 있는중에 우린 열씸히 뛰었다. 감독은 근심이 가득 하지만 선수는 즐겁고... 부심은 아우성이다. 그라운에서는 내가 법이다. 법을 어기는 자 가차없이 기빨로 들어 줄 꺼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