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지고가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슬퍼하던 여인들의 눈물을 표현해주며
윤수,소윤,새하,준우가 초을 끄면서 예수님의 죽음을 표현했어요.
아이들에게 '죽음'이라는 무거운 이야기였지만, 다시 살아나심을 기다리며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았어요.
장한나
2015. 4. 2. 오후 4:10:17
십자가를 지고가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슬퍼하던 여인들의 눈물을 표현해주며
윤수,소윤,새하,준우가 초을 끄면서 예수님의 죽음을 표현했어요.
아이들에게 '죽음'이라는 무거운 이야기였지만, 다시 살아나심을 기다리며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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