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탓회원여러분 얼굴좀 보고 삽시다.
주일에는 어김없이 발길이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어제는(1월30일) 세시간 동안 세빠지게 뛰었는데도 땀이 안나더라구요.
땅이 얼고 발이 얼고 고추(?)도 얼고 혀서...
영하10도는 되는데도 열심히 뛰었지요.
한팀에 12명씩 24명이나 나왔지요.
가뜩이나 좁은 운동장에 12명씩 뛸려니 머 거의 동네축구였지요.
그래도 재미 있습니다.
우리 회원인 차병복베드로의 장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모두 연도를 바치기로 하였으니 회원여러분 오늘(31일) 밤9시
성당에서 구단버스가 출발합니다.
많은 회원여러분이 참석하시길 바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