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 31일 우리가 머물던 Ганусово 마을의 Дача
따뜻한 집과 눈싸움하며 놀 수 있었던 넓은 마당..
샤슬릭 구워먹을 수 있는 화로, 다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었던 별관홀
그리고... 신나게 땀빼며 놀 수 있었던 사우나..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성일세
2010. 1. 5. 오전 3:08:28
12월 30일 ~ 31일 우리가 머물던 Ганусово 마을의 Дача
따뜻한 집과 눈싸움하며 놀 수 있었던 넓은 마당..
샤슬릭 구워먹을 수 있는 화로, 다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었던 별관홀
그리고... 신나게 땀빼며 놀 수 있었던 사우나..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와~ 나 1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너무 즐거웠어요!
아늑하고 좋았어요 다차! 눈이 하얗게 쌓인 마을도 좋았구!!
아늑하고 좋았어요 다차! 눈이 하얗게 쌓인 마을도 좋았구!!
아늑하고 좋았어요 다차! 눈이 하얗게 쌓인 마을도 좋았구!!
아늑하고 좋았어요 다차! 눈이 하얗게 쌓인 마을도 좋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