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미치기~

꿈 꾸고픈 식물·2004. 7. 18. 오후 7:00:02

하루하루 미치고 싶다...

어느날은 음악에 미쳐보고...

어느날은 그림에 미쳐보고...

어느날은 사람에 미쳐보고...

어느날은 책에 미쳐보고...

어느날은 사랑에 미쳐보고...

어느날은 정에 미쳐보고...

어느날은 그리움에 미쳐보고...

어느날은 추억에 미쳐보고...

 

내가 어느 하나라도 사랑하는 것이 있을까?

아무런 꿈을 꾸지 않는 지금의 이런 상태보다는...

차라리 무엇에든 미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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