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님과 신부님이랑~^^

정수진

2006. 5. 9. 오후 8:34:10

나땜에 먼 의정부까지 두번이나 찾아오셨던 울 대모님...^^ 감동이었어요~~ㅋㅋㅋ

 

신부님도 아주 재미있으시고 나름대로(?)ㅋㅋㅋㅋ 멋지세요~~^^  참고로 나름대로는 제가 아닌 다른분께서

 

쓰셨던 말을 빌린거에요~~ㅋㅋㅋ

댓글 7

  • 2006년 5월 9일 오후 9:02

    아하그랬군요 지금것 몰랐네요 너무너무그것도만이 기뻐겠어요 진심으로축원을...

  • 2006년 5월 9일 오후 9:04

    아이고 우리 천사님이 하늘만큼 땅만큼 뿌럽당 으미 으짜믄 조아유 우헤헤헤헤헤

  • 2006년 5월 9일 오후 9:05

    엉엉엉 뿌러워서 뻑깟당 잉잉잉이잉 ㅋ ㅋ ㅋ ㅋ ㅋ

  • 2006년 5월 9일 오후 9:06

    우리천사님이첫번재라선물을줄려고했는데으이그주소를모른당으미선물날아갓넹

  • 2006년 5월 10일 오후 3:12

    앗! 주소를 모른다는건 시샵으로서 핑계에요~!! 말씀만 하세요 지금이라도 불러 드릴께요~ㅋㅋㅋ

  • 2006년 5월 11일 오전 7:03

    아하이제알앗음 따뜻한마음의선물을보내드릴게요훗훗훗끼때핫씨라깨뽕빡뚜

  • 2006년 5월 11일 오후 7:21

    마음의 선물도 주시고 물질적인 선물도 주세요~ㅋㅋ 물질적 선물 대 환영입니다~~ㅎㅎㅎㅎㅎ

☆ 동기사진첩 ☆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