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정말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성·2007. 9. 8. 오전 10:19:20
최 얗호 신부님, 안녕하세요?
전 버지니아주 불랙스버그라는 작은 시골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온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늘지 않는 영어의 압박속에
미국성당의 미사참례는 2%이상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인터넷에서 어찌어찌 연결하여 찾게된 이 사이트에서
오랜만에 느끼는 시원함을 맛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제직 잘 수행해나가시길 하느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서울 갈 기회가 있다면 신부님께서 집전하시는 미사에 참례해서
신부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도 싶습니다.
건강하시길!!!
아이폰 껀은 저도 무지 분개했어요. 에플이 고객들에게 이래도 되는건지...
댓글 5
박성혜로사·2007. 9. 8. 오전 10:20:46
제 이름이 박성혜로사인데 "성" 으로 나왔어요!
야옹*^^*·2007. 9. 8. 오후 1:09:56
반갑습니다. 아이폰..흑흑 우울하지만.. 그래도 좋은기기는 맞는 것 같아요. ^^
야옹*^^*·2007. 9. 8. 오후 1:11:27
멀리계시지만,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박서혜로사·2007. 9. 9. 오전 2:00:52
신부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 존함의 오타, 용서하옵소서)
야옹*^^*·2007. 9. 10. 오전 12:56:16
저도 자주틀리곤해요. 어렸을때 시험지에도 최양양 이라고 적었다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