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신부님, 안녕하세요!

김영아·2005. 8. 7. 오후 4:10:57

안녕하세요?  최양호 신부님

오래간만이죠? 사진을 보니 무척 건강해 보이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기뻐요.

제가 누군지 모르시겠죠?  세월이 너무 많이 흐른것 같네요.

신부님은 여전히 변함없지만 전, 꽤나 나이를 먹은것 같아요.

아이도 둘, 모두 딸이랍니다. 작은애가 병원에 있어요. 생후 24일 되었지요.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신부님도 보고 싶구요.

댓글 4

야옹★™·2005. 8. 7. 오후 7:33:09

골롬바? 너무 반가워~! 작은딸위해서 기도할께~! 힘내~! 화이링~!

김영아·2005. 8. 8. 오후 10:05:44

신부님!기억해주셔서 고마워요.두 딸 모두 신부님께 세례받고 싶어요.혹시...

야옹★™·2005. 8. 24. 오후 2:43:27

언제든지 연락해~! 반포에서 세례해줄께~!

김영아·2005. 8. 25. 오전 10:15:31

진심으로 감사드려요.꼭! 우리애들 세례해주세요.건강하시고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