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하세요...^^ 저 가입된건가요?

미현 아폴로니아·2005. 4. 26. 오전 1:22:00

안녕하세요, 최신부님

 

저 누군지 아시겠어요? ^^

팬들이 하도 많아 무지 헛갈리실거에요

 

신부님 홈피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하네요~ 홈피가 신부님이랑 넘 닮았어요~ 하하

신부님이 강아지 키우시는줄 몰랐어요..

미사끝날때만 인사드리고 가는 정도라 신부님에 대해 너무 몰라뵙고 지냈네요...지송 ^^

전 집에 진짜 냐옹이 네마리 키우고 있거든요

신부님 혹시 냐옹이두 좋아하세요?

전 홈피에 야옹이라고 써있어서 진짜 냐옹인줄 알고 정말 반가웠거든요~ 신부님도 냐옹이 좋아하시나하구..^^

저 냥냥이 정말 좋아하거든요...하하

 

주님께 소홀하면서 정신없이 보내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부끄러운지 몰라요

그래서 신부님께라도 달라붙어서 착하게(?) 살라구요..하하..^^

 

참, 근데 와우에 가입 아직 안했거든요~

빨리 해야 신부님이랑 게임 한판 같이 하는건데 말에요 ^^

이메일 조만간 보낼께요, 메일루 좀 알려주세요~ (신부님 바쁘실텐데....헤헤..^^)

 

신부님, 저 가입된건가요?

신부님이랑 한식구 되고파서 신청했는데 식구가 된건지 아직 대기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앞으론 여기 자주 들를께요~

신부님 디카로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나봐요

디카는 있지만 사진 기술이 없어서 디카를 쓸일이 별로 없었거든요...

 

암튼 신부님, 온라인으로 처음 인사드립니다~ 넘 방가와요~ ^^

 

주님사랑 늘 충만한 좋은 하루하루 되시구요

여기서 자주 뵈어요~ ^0^

 

 

 

Joy in true love,

방미현 Apollonia

 

 

댓글 1

야옹★™·2005. 5. 17. 오후 7:28:45

당근이지요~! 좋은 활동.. 즉 재미난 사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