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죠!!!!

대림동의 또 하나의 율리·2005. 1. 6. 오후 6:00:26

어찌 어찌하다가 신부님 홈페이쥐를 발견...

바로 가입했답니다.

사진으로 보니깐 건강하신 것 같아요...

자주 자주 널러 올께요!! ^^

 

아참!!! 저 아줌마 된지 한달 됐답니다. 나중에 릴리 언니 처럼 조당 풀어야 되여... 신랑이 신자가 아니라서... 기도해주세요!!

 

댓글 3

야옹★·2005. 1. 7. 오후 11:55:41

언제 아줌마되었어? ㅋㅋ 축하해 행복한 가정되길 기도할께.

야옹★·2005. 1. 7. 오후 11:56:35

어서빨리 오라구, 풀것은 빨리 풀어야지!! ㅋㅋ 새해복 많이받아요~!

장 효진·2005. 1. 13. 오후 1:09:35

아줌마~~?? 제 캡슐에 들러 주세요.. 여기 갑 했는데 아무도 안와....쓸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