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관련 자료 한 자리에
한국카메라박물관 15일 개관
한국카메라박물관(관장 김종세)이 오는 15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사진작가이기도 한 김종세 관장(53)
이 지난 20여 년 동안 모아온 카메라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박물관이다.
박물관에는 1840년대에서 1930년대까지 쓰인 목재 카메라 150점, 초소형스파이 카메라 70점, 역사적인
카메라 70점, 역사적인 카메라 발달에 의미가 있는 카메라 60점, 임대한 세계 희귀 카메라 150점 등
1000점에 달하는 카메라가 전시될 예정이다.
렌즈. 액세사리, 유리 건판 필름과 사진등을 합하면 1만 5000여 점에 달하는 규모다. 지난 1850년에 만
들어진 프랑스제 다게레오 타입 카메라와 1852년 제작된 프랑스제 슬라이딩 박스 카메라 등 사진에 관
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군침을 흘릴 만한 명품 카메라가 특히 눈낄을 모은다.
개관 기념전으로 오는 10월 15일까지 열리는 '세계 역사적인 카메라전'에서는 1850년부터 1990년까지
의 희귀 카메라 700여 점과 렌즈 등 1500여 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 일요일 휴
관, 어린이 2000원등(전화 02-874-8743)www.kcpm.or.kr)
댓글 6
우왓!! 당장 털로 가야겠다!! @.@
이렇게 좋은 정보와 글들은 야옹이 게시판이나 자유 게시판에도 올려주세요.
종은 정보 갑사합니다. 화이링!!
저도 데겨가 주세요 당장 털게...
정말 저랑같이가시게요? 으음.. 먼지 털이개를 두개 준비해야겠군.. ㅋㅋ
전 바퀴멀레라서요 어두운데서 데굴데글 살아야해요 혼자가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