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2004. 6. 10. 오후 9:01:23

신부님 여기 재미난 것 많네요..벽지 선택하래요..ㅋㅋ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잘 지내셨나요?

더우니 과일빙수만 찾게 되네요..다이어트해야 되는데..^^;;;

작년에도 하루에 거의 하나씩 빙수 먹다가 나중에 탈나서 혼났어요..-.-;;

 

지금 이루마 뉴에이지 음악가 음악들으며 글 쓰는데 뉴에이지 음악은 잔잔하게 마음을 출렁이게 해요...음....좋아요..

그리고 이 사람 참 잘생겼어요..ㅋㅋ 그래도 저야 신부님이 더 멋진 분이라고 생각하겠죠..^^;;

 

참 부지런하시네요...이렇게 또 하나의 홈피도 만들고...^^

이제는 옮기지 않고 꾸준하게 열심히 꾸려가실 거죠....^^

 

요새 '단순하게 살아라' 책 읽고 있는데 다 정리하고 살라고 하네요..

정말 머리 속 좀 정리하게 단순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자연스럽고 담담하게 살고 싶어요..^^~

전 글쓰다 보면 길어지네요...자주 와도 언제든 환영해주시는 거죠...^&^ 

 

 

 

댓글 3

야옹★™·2004. 6. 10. 오후 10:59:50

우앗.. ㅋㅋ 야옹이도 뉴에이지 음악 좋아해요. 분위기가 좋잖아요.

야옹★™·2004. 6. 10. 오후 11:01:31

이제는 이곳에서만 지내야겠어요. ㅋㅋ단순하게 살아라..야옹이에게?

야옹★™·2004. 6. 10. 오후 11:02:27

자주자주오세요. 야옹이는 언제나 환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