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조선일보 마라톤을 마치고,
춘천의 명동 닭갈비 골목에서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마라톤은 힘들었지만 닭갈비는 맛있더군요.
홍영우
2004. 10. 25. 오전 9:18:41
춘천 조선일보 마라톤을 마치고,
춘천의 명동 닭갈비 골목에서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마라톤은 힘들었지만 닭갈비는 맛있더군요.
수고하셨어요~! 완주하셨지요? ㅋㅋ 마라톤에 푹빠지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완주는 했는데 기록은 작년보다 못합니다. 중간쯤에 오른쪽 무릎이 고장나서 무지하게(!!) 고생하고 들어왔습니다.
뛸때는 다시는 안오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생각하니 내년에 또 가야될것 같아요. 더 열심히 운동해야지요.^-^ ㅋㅋ
캬캬.. 중독이세요. ㅋㅋ
저의 클럽 친구들과 같이 연습하세요. 한 친구는 춘천을 완주하고 그저께 울트라 100km를 다시 완주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