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를 걷다가...
왠지 "나상실"이 생각이 났다.
얼마전 환상의 커플을 다시본 이유인지도 모른다.
당근.. '나상실'하면.. 떠오르는 것은.. 자장면..
마침.. 대학로 앞에 짱짜장면집이 눈에 들어온다.
들어가서 먹었다.
오... 100% 풀셀프~! ^^;;
인건비를 줄여.. 자장면값을 2000원으로 한다고한다..
다음엔 3000원짜리.. 탕수육을 시켜봐야겠다.
냠냠. 싸고 맛있다.
+^^+
최양호
2007. 3. 13. 오전 12:39:23
*^^*
대학로를 걷다가...
왠지 "나상실"이 생각이 났다.
얼마전 환상의 커플을 다시본 이유인지도 모른다.
당근.. '나상실'하면.. 떠오르는 것은.. 자장면..
마침.. 대학로 앞에 짱짜장면집이 눈에 들어온다.
들어가서 먹었다.
오... 100% 풀셀프~! ^^;;
인건비를 줄여.. 자장면값을 2000원으로 한다고한다..
다음엔 3000원짜리.. 탕수육을 시켜봐야겠다.
냠냠. 싸고 맛있다.
+^^+
짜장면 보니 먹고프네요...내일 간식으로 짜장면을 먹자고 해볼까요..ㅎ 좀 과한 간식같긴한데...
먹은만큼 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