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독도서관 앞 작은 골목엔...
늘.. 사람들이 줄을서있는 "먹쉬돈나"라는 허름한 떡볶이집이 있다.
도대체 얼마나 맛나길래.. 이리도 사람들이 많을까?
먹어봐야겠죠? ㅋㅋ 줄을 서서.. 한시간... ㅠㅠ 포기하고 ... OTL...
오늘 다시 가봤습니다.
오늘은.. 약..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먹어보았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치즈,해물 즉석떡볶이, 라면사리 추가, 만두사리추가 입니다. ㅋㅋ
오호.. 기다린 시간이 떡볶이 먹기엔 아깝긴하지만... ^^;;
나름대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기다림에 더 배고프게 한것인지도. ㅠㅠ)
11시에 오픈이니... 그전에가서 줄서신다면.. 11시부터 드실 수 있을지도.. ㅋㅋ
떡이 얼마없어서인지... 다먹고도 약간 부족한듯하여.. 공기밥을 추가했더니..
볶아주는군요. 호오.. 볶은밥도 먹을만 합니다.
+^^+
(무지 기다려야하는 이유는.... 테이블이 달랑 6개라는거...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