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덕동에 특전미사를 나온김에....
가까운 명일동에 이종안 신부님을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고기가 먹고 싶다고 했지용.
이종안쉼이 사준 맛있는 항정살..
명일동의 "가마골"
정말 배부르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쵝오~! (>.< )
종안이 땡큐~!!!
+^^+
최양호
2006. 9. 3. 오전 12:08:48
*^^*
고덕동에 특전미사를 나온김에....
가까운 명일동에 이종안 신부님을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고기가 먹고 싶다고 했지용.
이종안쉼이 사준 맛있는 항정살..
명일동의 "가마골"
정말 배부르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쵝오~! (>.< )
종안이 땡큐~!!!
+^^+
전화기 폰 화질 좋구만 뭘..ㅎㅎㅎ
고덕동은 복자수녀회 젬마수녀님이 전교수녀로 계시던 곳....
고덕동옆 아차산은 잘 있는 지 원.../별걱정 다하는 아줌마,,,
좋기는... 화이트 발란스랑 포커스가 틀리잖오. ㅠㅠ
아따~ 전화기 카메라에 바라는 게 많긴....^^
아따~ 전화기 카메라에 바라는 게 많긴....^^
이종안신부님은 얼굴이 수척해보이시네요
ㅇㅇ 많이 수척... 요즘 많이 피곤하신듯. ㅋㅋ
그대의 다이어트만 하겠습니까? ^^;;
고기들 모습이 재미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