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골

최양호

2006. 9. 3. 오전 12:08:48

*^^*

고덕동에 특전미사를 나온김에....

 

가까운 명일동에 이종안 신부님을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고기가 먹고 싶다고 했지용.

 

이종안쉼이 사준 맛있는 항정살..

 

명일동의 "가마골"

 

정말 배부르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쵝오~! (>.< )

 

종안이 땡큐~!!!

 

+^^+

 

 

댓글 10

  • 2006년 9월 3일 오전 11:27

    전화기 폰 화질 좋구만 뭘..ㅎㅎㅎ

  • 2006년 9월 3일 오후 1:21

    고덕동은 복자수녀회 젬마수녀님이 전교수녀로 계시던 곳....

  • 2006년 9월 3일 오후 1:21

    고덕동옆 아차산은 잘 있는 지 원.../별걱정 다하는 아줌마,,,

  • 2006년 9월 3일 오후 1:37

    좋기는... 화이트 발란스랑 포커스가 틀리잖오. ㅠㅠ

  • 2006년 9월 3일 오후 8:22

    아따~ 전화기 카메라에 바라는 게 많긴....^^

  • 2006년 9월 3일 오후 8:22

    아따~ 전화기 카메라에 바라는 게 많긴....^^

  • 2006년 9월 4일 오후 9:29

    이종안신부님은 얼굴이 수척해보이시네요

  • 2006년 9월 5일 오후 9:25

    ㅇㅇ 많이 수척... 요즘 많이 피곤하신듯. ㅋㅋ

  • 2006년 9월 5일 오후 11:54

    그대의 다이어트만 하겠습니까? ^^;;

  • 2006년 9월 15일 오후 11:14

    고기들 모습이 재미있네요 ㅋㅋ

야옹이의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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