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수리 콩나물 국밥집...(국수역근처)
겨울에 스키장에 갈때면 항상 들러서 아침을 먹는 곳이다.
근데...
왜이리 땡기는지... 잠깐 시간내서 댕겨왔당.
역시.. 뜨거운.. 이 맛이양. 캬캬.
입천장이 홀라당 벗겨질 정도로 순식간에 먹었다.
아~
맛나다.
+^^+
생각난김에 급히 나가다보니.. 폰카로 찍음.
최양호
2006. 8. 22. 오후 5:21:14
*^^*
양수리 콩나물 국밥집...(국수역근처)
겨울에 스키장에 갈때면 항상 들러서 아침을 먹는 곳이다.
근데...
왜이리 땡기는지... 잠깐 시간내서 댕겨왔당.
역시.. 뜨거운.. 이 맛이양. 캬캬.
입천장이 홀라당 벗겨질 정도로 순식간에 먹었다.
아~
맛나다.
+^^+
생각난김에 급히 나가다보니.. 폰카로 찍음.
저도 콩나물 국밥 먹을땐 입천장이 홀라당 벗겨지더라구요^^
크하하 땡땡이 치셨군요.. 맛난것만 드시러 댕기구.. 아 배고프당..
대구 갈때에 남편과 먹는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나중에 사주세요....국수역???
ㅇㅇ 양평가는길에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