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하우스

최양호

2006. 4. 7. 오후 6:56:55

*^^*

 

혜화동에서.. 어디 맛나게 식사할 곳이 없을까... 하다가.

 

발견한곳은.. 마미하우스.

 

우선.. 청국장하는곳이 흔하지 않아서... 청국장이란 글씨, 반가운 마음에 들어섰다.

 

청국장을 시키면.. 간단한 반찬과.. 밥한공기, 그리고.. 양은대접? ㅋㅋ

 

청국장냄시가.. 진동하는 가운데.. 기다리다보면.. 펄펄끓는 청국장이 나온다.

 

정말 걸쭉한 청국장~!

 

양은대접에 청국장과 밥을 넣고 비벼서 먹으면 된다.

 

순식간에 쓱싹~!

 

아~! 맛있다.

 

+^^+

 

아자.. 웃찾사의 택아 싸인을 찾아보세용. ㅋㅋ

 

+^^+

 

 

댓글 4

  • 2006년 4월 7일 오후 9:31

    창문 둘째줄 첫번째..ㅋㅋ..예전에 대림교육인가 받고 저녁 먹으러 갔던 곳..먹고 싶다.

  • 2006년 4월 8일 오후 5:23

    혜화동에 가본지도...위치가 어디쯤되나요? 저멀리 낙산가든 주차장이 보이기도..하는데..

  • 2006년 4월 8일 오후 8:28

    여기가.. 낙산가든에서 동숭아트센터 쪽으로 올라오셔서 좀더 가다보면.. 나와요.

  • 2006년 5월 1일 오후 3:31

    나무 맛있는데,,,,,옷에 냄새가 배이기에 미사후에드세요~~

야옹이의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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