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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뒤쪽에..
피맛골이라는 곳이 있다..
피맛(?) 피맛(?) 험...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피맛골은 서민들이 양반들 말을 피하기 위해 다니게된 골목이란다. 말을 피한다고 해서 피맛골..
그 피맛골의 서린낙지집에 가봤당. 40년이 넘었단다.
건물 사진을 못찍고 와서 아쉽기도 하다.
시킨음식은 '쏘세지바베큐'와 '낚지볶음'
전에 우정낙지 집에서 매워서 죽는줄 알았는데...
'서린낙지'집은 너무 맵지 않아서 좋았당.
우선 쏘세지바베큐..를 먹다가.. 어느정도후
낚지볶음..을 넣어서 함께 먹는거다.
우와~! 맛있다. ㅋㅋ
밥한공기가 뚝딱.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