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야옹...
얼마전에 하드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 있길래 깜짝 놀라곤 신부님 홈피에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죠..
그러니까...이 사진이...
작년에 축제준비할때 홍보부를 맡고 있었어서 부실을 정리하는데..
갑자기 튀어나오더군요...저 양업관때 이거 봤었는데..^^
감회가 새로워 잽싸게 찍어놨었던...1년도 더 된 사진입죠..^^
아...챙겨놨다가 나중에 드리려고 했는데...
작년 여름방학때...학교쪽에서 말도없이 부실을 전부 청소하고 옮겨버리는 놀라운 사건이 있었답니다..
덕분에 중요한 자료도 꽤 많이 없어졌는데..
그때 유실된것 같습니다...ㅜㅠ...
간만에 보니 반가우시죠?..^^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