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의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바꿨습니다.
전에는 노트북에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였지요.
그런데 부팅시간이라든지.. 윈도우 다운, 조작등이.. 불편하였습니다.
그런데 미오138은 PDA형 네비게이션으로
노트북의 조작과는 다른 신속함과 안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정보제공 또한 마음에 들구요.
무엇보다 도로의 제한속도를 음성과 화면으로 동시에 알려주어
운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차량용에서 본체만 떼어 들고다니면서 쓸수있는 휴대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더욱 운전이 하고 싶어지는 기기 중 하나입니다.
+^^+
다른 사진은 "지름 영장 뽐뿌"의 "[장비]MIO DigiWalker - Mio 138"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