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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의 뮤-mini
4백만화소의 생활 방수 기능이 지원되는 뮤 시리즈의 신제품이다.
정말 명함크기의 컴팩트한 네모꼴을 탈피한 디자인이 독특하다.
현석이 신부님의 카메라..
야옹이가 그냥 지나칠 수 있나.. ㅋㅋ
만져보니.. 좀 가벼운듯한 느낌.. 메뉴얼은 전혀없는.. 완전 자동 카메라이다.
그냥 쉽게 들고 다니며 찍기에 좋을듯하고..
디자인적인 면에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
다양한 장면촬영으로 메뉴얼 조작을 커버하려고 한것 같고.
렌즈는 F3.5부터 4.9정도.. 조금더 밝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조작부의 조그? 원통형 모드다이얼이 있는데... 쓰이기 나름이겠지만..
야옹이는 익숙하지 않아서.. 편한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당사자의 말에의하면... 무지 편하다고... (음.. ... )
액정도 밝고 선명해서 누구나 편하게 쓸 무난한 서브용 스넵카메라라 생각한다.
다만.. 전원을 넣고 렌즈가 나올때와 끄면서 렌즈가 들어갈때... 상당히 철컥철컥 소리가 심하다.
제조는 그 유명한 중국에 있는 마데사... ㅋㅋ 라는 점이.. 약간.. 캬캬.
귀엽다.
+^^+
중국에 있는 마데사... 캬캬. ^^;;
(개그맨들은 대단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