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의 동반자...

남영우

2004. 8. 27. 오전 12:43:10

StarTac 2004 SE 입니다.

 

이 녀석의 장점은,

우선 단순하다는 것입닏.

전화라는 사전적 의미에 아주 충실합니다.

기본을 아는 녀석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카메라도 없습니다.

MP3도 안됩니다.

동영상은 포기해야 합니다.

오락도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전 이녀석이 좋습니다.  
제가 살아가려는 삶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리....

댓글 6

  • 2004년 8월 27일 오전 1:15

    삼성보다.. 기술이 떨어져서 그런거란다.. ㅋㅋ

  • 2004년 8월 27일 오전 1:16

    국산품을 애용해야지! 흥!

  • 2004년 8월 27일 오전 2:14

    ㅎㅎㅎ 그래도 저는 당분간 이녀석과 살껍니다. ㅎㅎ 혹은 더 오래.^^

  • 2004년 8월 27일 오전 7:59

    어허! 이사람이... 그녀석은.. 야옹이에게 넘기라니깐... 제발.. 야옹이에게..ㅠㅠ

  • 2004년 8월 28일 오후 5:27

    스타텍이네요...전에 친구꺼 빌려 써 봤는데 문자 보내기 힘들던데...(그래서 답문을 잘 안하시나???)

  • 2004년 8월 28일 오후 11:06

    그래서일수도 있겠따... 내가 레드망고 사오라고 4개정도 보냈는데... 씹었단다.ㅠㅠ

야옹이의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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