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ac 2004 SE 입니다.
이 녀석의 장점은,
우선 단순하다는 것입닏.
전화라는 사전적 의미에 아주 충실합니다.
기본을 아는 녀석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카메라도 없습니다.
MP3도 안됩니다.
동영상은 포기해야 합니다.
오락도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전 이녀석이 좋습니다.
제가 살아가려는 삶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리....
남영우
2004. 8. 27. 오전 12:43:10
StarTac 2004 SE 입니다.
이 녀석의 장점은,
우선 단순하다는 것입닏.
전화라는 사전적 의미에 아주 충실합니다.
기본을 아는 녀석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카메라도 없습니다.
MP3도 안됩니다.
동영상은 포기해야 합니다.
오락도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전 이녀석이 좋습니다.
제가 살아가려는 삶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리....
삼성보다.. 기술이 떨어져서 그런거란다.. ㅋㅋ
국산품을 애용해야지! 흥!
ㅎㅎㅎ 그래도 저는 당분간 이녀석과 살껍니다. ㅎㅎ 혹은 더 오래.^^
어허! 이사람이... 그녀석은.. 야옹이에게 넘기라니깐... 제발.. 야옹이에게..ㅠㅠ
스타텍이네요...전에 친구꺼 빌려 써 봤는데 문자 보내기 힘들던데...(그래서 답문을 잘 안하시나???)
그래서일수도 있겠따... 내가 레드망고 사오라고 4개정도 보냈는데... 씹었단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