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는.. 총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무거울 줄은 몰랐습니다. 호오.
묵직한 느낌이 무척 든든해지더군요.
소리도 무지커서.. 귀가 멍멍~
그래서 방아쇠를 당길때마다
어깨를 밀치는 무게감이 ... 생활의 무거움을 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쏠때마다.. 아~ 시원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봐야겠습니다. *^^*
+^^+
최양호
2006. 6. 27. 오전 12:33:45
*^^*
야옹이는.. 총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무거울 줄은 몰랐습니다. 호오.
묵직한 느낌이 무척 든든해지더군요.
소리도 무지커서.. 귀가 멍멍~
그래서 방아쇠를 당길때마다
어깨를 밀치는 무게감이 ... 생활의 무거움을 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쏠때마다.. 아~ 시원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봐야겠습니다. *^^*
+^^+
ㅎㅎ 과녁판은 왜 안찍으셨어요?? 사격실력이 어떠신지 궁금한데~ ^^
사진쭉보니.. 과녁판이 따로 있는게 아닌가봐요..ㅋ
클레이 사격은 과녁판이 없죠 아마...ㅋㅋ.. 혜진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