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비엔나 출장갔다가 질렀습니다.
그사이에 그 조그만 비엔나 공항 면세점에 스트라보스키 상점이 하나 더생겼더군요.
신부님 지름 목록의 땡굴이(?)도 있더군요..제 X800이는 고장도 안나고 한 무게 하는지라..걍 포기
그집에 달랑 2개 있더군요..어느것 하나를 고를까하는데..
중국아짐씨 약 600유로치를 도리해가더군요.
저도 파악 둘다 질렀습니다. 결국 하나 사도 다른 것과 바꿔가면서 사용해야할 듯싶어서요.
결국 신부님 지름 신공에 저도 넘어갔으니 ..담에는 무얼까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