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야옹이 좋아하셔서 보내드리지만..
전 개인적으로 이고냥이 맘에 안들어요.
털이 마치 쥐 같지않아요?
쥐가죽을 뒤집어쓴 고냥이 같어요.
흠.. 근데 왜 보내냐구요?
흠..신부님을 향한 반항의 표시라고나 할까 ㅋ
손지현
2004. 9. 6. 오전 1:24:44
신부님 야옹이 좋아하셔서 보내드리지만..
전 개인적으로 이고냥이 맘에 안들어요.
털이 마치 쥐 같지않아요?
쥐가죽을 뒤집어쓴 고냥이 같어요.
흠.. 근데 왜 보내냐구요?
흠..신부님을 향한 반항의 표시라고나 할까 ㅋ
이녀석... 조용한데.. ㅋㅋ 러시안블루.. 소리없는 고양이라불리지. 캬캬 그래도 야옹이의 품위가 담겨있다구. ㅋㅋ
예쁘다!!!@_@
날 닮긴했어 . ㅋㅋ
닮았다?? 으~윽!!
으음.. 귀엽다고라... 캬캬
이 고양이 넘 귀여워요...보호본능 자극.....근데 진짜 털은 윤기라곤 찾아볼수가 없네요..
목욕한 직후의 사진이 아닐까... 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