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선물이요~

손지현

2004. 9. 6. 오전 1:24:44

신부님 야옹이 좋아하셔서 보내드리지만..

전 개인적으로 이고냥이 맘에 안들어요.

털이 마치 쥐 같지않아요?

쥐가죽을 뒤집어쓴 고냥이 같어요.

흠.. 근데 왜 보내냐구요?

흠..신부님을 향한 반항의 표시라고나 할까 ㅋ

댓글 7

  • 2004년 9월 6일 오전 5:49

    이녀석... 조용한데.. ㅋㅋ 러시안블루.. 소리없는 고양이라불리지. 캬캬 그래도 야옹이의 품위가 담겨있다구. ㅋㅋ

  • 2004년 9월 6일 오전 9:03

    예쁘다!!!@_@

  • 2004년 9월 6일 오전 10:45

    날 닮긴했어 . ㅋㅋ

  • 2004년 9월 7일 오전 12:30

    닮았다?? 으~윽!!

  • 2004년 9월 7일 오전 9:49

    으음.. 귀엽다고라... 캬캬

  • 2004년 9월 7일 오후 1:40

    이 고양이 넘 귀여워요...보호본능 자극.....근데 진짜 털은 윤기라곤 찾아볼수가 없네요..

  • 2004년 9월 7일 오후 2:42

    목욕한 직후의 사진이 아닐까... 호오.

야옹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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