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니?우니?

최양호

2004. 9. 4. 오후 11:44:40

*^^*..

 

음... 먼지의 표정은 알 수가 없다.

 

웃는 것인지...

 

힘들어서 헐떡이는 것인지..

 

음...

 

어려워.. ^^;;

 

+^^+

 

 

 

댓글 9

  • 2004년 9월 4일 오후 11:52

    먼지,, 속 보인다..ㅋㅋ

  • 2004년 9월 4일 오후 11:55

    ㅋㅋ 먼지.. 침떨어진다..

  • 2004년 9월 5일 오전 12:45

    우리는 아빠땜에 강아지 못키워요.~ 강아지 키우면 집나가신다네요. 글구 키울래요. ㅋㅋ

  • 2004년 9월 5일 오후 9:22

    아....넘 무섭다....진짜 무섭게 웃는다...ㅡㅡ;;;;

  • 2004년 9월 5일 오후 10:33

    ㅋㅋ 멍멍이 키우는 것도 즐거운일인데.. 물론 키우는 일을 본인이 해야죠. 남시키지말구.. ㅋㅋ

  • 2004년 9월 5일 오후 10:33

    지선아.. 먼지가 커피사래.. -_-

  • 2004년 9월 6일 오전 12:34

    먼지..너무 무섭다.저 입속으로 빨려들어갈것 같아요..글구 먼지는 한손으로 안기에 넘 벅차요. 오늘 먼지안아보구나서 팔근육이 힘이 없어요..

  • 2004년 9월 6일 오전 5:47

    ㅋㅋ 먼지가... 한 덩치하지.. ㅋㅋ 그래도 귀여워~!

  • 2004년 9월 7일 오전 10:37

    숨쉬기하는것같은뎅~~~

야옹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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