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먼지의 표정은 알 수가 없다.
웃는 것인지...
힘들어서 헐떡이는 것인지..
음...
어려워.. ^^;;
+^^+
최양호
2004. 9. 4. 오후 11:44:40
*^^*..
음... 먼지의 표정은 알 수가 없다.
웃는 것인지...
힘들어서 헐떡이는 것인지..
음...
어려워.. ^^;;
+^^+
먼지,, 속 보인다..ㅋㅋ
ㅋㅋ 먼지.. 침떨어진다..
우리는 아빠땜에 강아지 못키워요.~ 강아지 키우면 집나가신다네요. 글구 키울래요. ㅋㅋ
아....넘 무섭다....진짜 무섭게 웃는다...ㅡㅡ;;;;
ㅋㅋ 멍멍이 키우는 것도 즐거운일인데.. 물론 키우는 일을 본인이 해야죠. 남시키지말구.. ㅋㅋ
지선아.. 먼지가 커피사래.. -_-
먼지..너무 무섭다.저 입속으로 빨려들어갈것 같아요..글구 먼지는 한손으로 안기에 넘 벅차요. 오늘 먼지안아보구나서 팔근육이 힘이 없어요..
ㅋㅋ 먼지가... 한 덩치하지.. ㅋㅋ 그래도 귀여워~!
숨쉬기하는것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