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호
2004. 8. 4. 오전 2:04:42
*^^*
호오.. 언더더씨.. 언더더씨..
세바스찬! 여기서 만나다니.. ㅋㅋ
반갑다.
+^^+
음.. 노래도 잘 하던가요? ㅋㅋ
노래를 부르기도전에.. 우리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지요. 불렀다나 뭐라나..
숨막힌다고 고함을 질렀지요.. ㅋㅋㅋ
ㅋㅋ 중호가 목을 졸랐어요. 모래로..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