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했던 양이.. 요렇게?
이 추운겨울에.. 약간 썰렁하겠군요.
정말 어마어마한 양의 털~
근데.. 두번째 사진을 보면.. 양털깎을때의 냄시가.. 느껴집니다.
ㅋㅋ
목욕한번 제대로 못했겠지요? ㅋㅋ
샴프 한통도 모자르겠당. ㅋㅋ
+^^+
최양호
2007. 1. 6. 오후 6:58:21
*^^*
이만했던 양이.. 요렇게?
이 추운겨울에.. 약간 썰렁하겠군요.
정말 어마어마한 양의 털~
근데.. 두번째 사진을 보면.. 양털깎을때의 냄시가.. 느껴집니다.
ㅋㅋ
목욕한번 제대로 못했겠지요? ㅋㅋ
샴프 한통도 모자르겠당.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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