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입니다.
야옹이가 있는 숙소가... 멍멍이를 키울수 없게 되어있답니다. ㅠㅠ
어쩌죠?
흑흑.
어쩔 수 없이.. 먼지를 시골에 잠시 맡겨두기로 하고...
시골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줄곳.. 야옹이랑 끌어안고 잠잤었는데...
먼지 혼자 잠들수 있을까요?
흑흑
벌써 보고싶어요. ㅠㅠ
ㅠㅠ
시골가는길에.. 핸폰으로 찰칵.
최양호
2005. 11. 28. 오전 11:53:12
*^^*
야옹이 입니다.
야옹이가 있는 숙소가... 멍멍이를 키울수 없게 되어있답니다. ㅠㅠ
어쩌죠?
흑흑.
어쩔 수 없이.. 먼지를 시골에 잠시 맡겨두기로 하고...
시골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줄곳.. 야옹이랑 끌어안고 잠잤었는데...
먼지 혼자 잠들수 있을까요?
흑흑
벌써 보고싶어요. ㅠㅠ
ㅠㅠ
시골가는길에.. 핸폰으로 찰칵.
이런...-ㅜ;;
이런...아빠(?)와 헤어져 어찌 살꺼나?...그래도 홧팅!!! 먼지.
신부님!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먼지,잘 지낼꺼예요.~~~~~
우엥~~~얼렁 돈벌어서 먼지 대꾸살래용 ㅠㅠ
ㅜ.ㅡ보구싶었는데.....먼~~지 신부님....많이보구싶으시겠지만...참아야합니당~~
흑흑. 먼지야~~~ ㅠㅠ
신부님~~힘내세요~~제 마음이 아프네요~
먼지 꼬리가..헉...먼지털이로 착각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