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친구들과 아주 멋진 카페를 갔었지요~~
거기에 봉자라는 말이 열심히 식사를 하고 있더군요,,ㅎㅎ
우린 말을 보자마자 넘 신기해서,,그만,,봉자씨가 밥을 먹든 말든 냅따
사진을 찍어대고 있었구요,,ㅎㅎ
고맙게도,, 착한 봉자씨가 식사도중에 얼굴을 들어줘서,,
멋지게 찰칵했답니다,,ㅎㅎ
봉자는 한국 이름이구요,,영어 이름은 앨리스래여~~^^*
정다정
2005. 3. 21. 오전 11:34:48
토욜날 친구들과 아주 멋진 카페를 갔었지요~~
거기에 봉자라는 말이 열심히 식사를 하고 있더군요,,ㅎㅎ
우린 말을 보자마자 넘 신기해서,,그만,,봉자씨가 밥을 먹든 말든 냅따
사진을 찍어대고 있었구요,,ㅎㅎ
고맙게도,, 착한 봉자씨가 식사도중에 얼굴을 들어줘서,,
멋지게 찰칵했답니다,,ㅎㅎ
봉자는 한국 이름이구요,,영어 이름은 앨리스래여~~^^*
엘리스... 이상한 까페의 엘리스... 호오..
흐흐,,엘리스란 이름을 잊고 칭구들에게 봉자 이름이 머지 하면,,칭구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