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후 한달만에 대전 부모님께 다녀왔지요.
그새 이만큼이 커버린 달봉이...
이렇게 계속 크다가 어찌될지 걱정이네요.
달봉이는 점심을 먹고 나면 발코니에 나가 앉아 이리저리 돌아보며
바깥구경을 한답니다.
뭐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마지막은 저의 엄마...한아름되는 달봉이도...한컷..
그리고 모니터 뒤에 사진은 저이구요. ㅋㅋ...
김칠선
2004. 11. 2. 오후 8:46:35
추석이후 한달만에 대전 부모님께 다녀왔지요.
그새 이만큼이 커버린 달봉이...
이렇게 계속 크다가 어찌될지 걱정이네요.
달봉이는 점심을 먹고 나면 발코니에 나가 앉아 이리저리 돌아보며
바깥구경을 한답니다.
뭐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마지막은 저의 엄마...한아름되는 달봉이도...한컷..
그리고 모니터 뒤에 사진은 저이구요. ㅋㅋ...
우와~! 달봉이 정말 많이 컷군요. ㅋㅋ 들고다니기 힘들듯... ㅋㅋ
두손으로 받치고 안고다니면 팔이 뻐근해요. 한손으론 절대 불가능...
와우~ 넘 귀엽당!!^^
넘 커져버린...달뽕이...~~ 토마야~숨겨!! 신부님이 입맛다시실라...
ㅋㅋ 뒷다리 한쪽마~안!! ㅋㅋ
얘가 통뼈라 별로 먹을게 없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