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구경

김칠선

2004. 11. 2. 오후 8:46:35

추석이후 한달만에 대전 부모님께 다녀왔지요.

그새 이만큼이 커버린 달봉이...

이렇게 계속 크다가 어찌될지 걱정이네요.

달봉이는 점심을 먹고 나면 발코니에 나가 앉아 이리저리 돌아보며

바깥구경을 한답니다.

뭐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마지막은 저의 엄마...한아름되는 달봉이도...한컷..

그리고 모니터 뒤에 사진은 저이구요. ㅋㅋ...

 

댓글 6

  • 2004년 11월 3일 오전 12:39

    우와~! 달봉이 정말 많이 컷군요. ㅋㅋ 들고다니기 힘들듯... ㅋㅋ

  • 2004년 11월 3일 오전 11:32

    두손으로 받치고 안고다니면 팔이 뻐근해요. 한손으론 절대 불가능...

  • 2004년 11월 4일 오전 11:59

    와우~ 넘 귀엽당!!^^

  • 2004년 11월 4일 오후 6:05

    넘 커져버린...달뽕이...~~ 토마야~숨겨!! 신부님이 입맛다시실라...

  • 2004년 11월 4일 오후 10:27

    ㅋㅋ 뒷다리 한쪽마~안!! ㅋㅋ

  • 2004년 11월 5일 오후 7:03

    얘가 통뼈라 별로 먹을게 없어서리...

야옹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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