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동 성당에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성당 마당에 도착, 막 차를 세우고 보니깐...
바로옆에 멍멍이가 있더군요.
멍멍이와 대화를 해본 결과...
멍멍이의 이름이 "하늘이"라고 합니다.
갇혀있는 하늘이를 보니깐...
우리 먼지는 천국에서 지내는 듯 보입니다.
먼지.. 말안들으면.. 하늘이처럼 된단다...
알았으면.. 손!! 바둥바둥!!
+^^+
ㅋㅋ
최양호
2004. 10. 22. 오후 9:00:47
*^^*
논현동 성당에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성당 마당에 도착, 막 차를 세우고 보니깐...
바로옆에 멍멍이가 있더군요.
멍멍이와 대화를 해본 결과...
멍멍이의 이름이 "하늘이"라고 합니다.
갇혀있는 하늘이를 보니깐...
우리 먼지는 천국에서 지내는 듯 보입니다.
먼지.. 말안들으면.. 하늘이처럼 된단다...
알았으면.. 손!! 바둥바둥!!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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