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달봉이입니다.
추석때 대전집에 갔다가 몇장 찍어주었지요.
많이 컷지요?
처음에 주먹만하던게 이젠 안고 있기도 힘들답니다.
아마 3kg은 훨씬 넘을걸요.
먼지랑 막상막하...아니라구? 먼지? ㅋㅋ..
아직도 이렇게 벌러덩 자곤합니다.
이젠 나이도 있는데..
신사로 크긴 글른걸까요?
김칠선
2004. 10. 9. 오후 6:28:09
우리 달봉이입니다.
추석때 대전집에 갔다가 몇장 찍어주었지요.
많이 컷지요?
처음에 주먹만하던게 이젠 안고 있기도 힘들답니다.
아마 3kg은 훨씬 넘을걸요.
먼지랑 막상막하...아니라구? 먼지? ㅋㅋ..
아직도 이렇게 벌러덩 자곤합니다.
이젠 나이도 있는데..
신사로 크긴 글른걸까요?
으음.. 먼지의 반이군요.. -_-;;
ㅋㅋ 아직은 어린이야~
헉!!! 그 달봉이? 왜이리 컸어...아기멍멍이였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