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깎다.

최양호

2004. 10. 8. 오전 11:31:51

*^^*

먼지의 털을 밀다...

 

이녀석이.. 피부병이 생긴 관계로...

 

싸그리 밀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뽀루퉁 힘빠진 표정...

 

애걸해도 소용없어.

 

아픈거 빨랑 낫자구!!

 

화이링!!

 

+^^+

 

 

 

댓글 5

  • 2004년 10월 8일 오전 11:58

    에구구~~얼마나 가려울까~~울애들두 한참 고생 했었는데,,먼지가 안쓰럽네여,,

  • 2004년 10월 8일 오후 4:29

    먼지 얼굴이 이티랑 닮았어요..ㅋㅋ

  • 2004년 10월 8일 오후 4:29

    먼지 약 먹이는 신부님도 화이팅..^^*

  • 2004년 10월 9일 오전 8:48

    전에 깎아 줬을 때 보다 부쩍 늙어보이는 먼지...그새 늙었니??? 살빠졌나???

  • 2004년 10월 9일 오후 4:21

    괴로운 거에요.. ㅠㅠ

야옹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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