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지는 잠잔다... ^^;;
그것도.. 자전거 밑에서.. -_-;;
먼지는 어디서 잠자나.. 귀엽다.
으음..
그러고 보니.. 먼지도 배가 나왔다. ㅋㅋ
+^^+
최양호
2004. 10. 7. 오후 5:45:33
*^^*
먼지는 잠잔다... ^^;;
그것도.. 자전거 밑에서.. -_-;;
먼지는 어디서 잠자나.. 귀엽다.
으음..
그러고 보니.. 먼지도 배가 나왔다. ㅋㅋ
+^^+
으...먼지 넘 아파보여요.....ㅠㅜ
ㅋㅋ 졸려서 그래요.
털을 홀딱 깎아버린먼지는.. 무서워요... 외계인..!!
ㅎㅎ먼지가 춥겠어여~긴팔 옷 입혀주세여~ㅎㅎ
근데요...원래 개는 목이랑 배랑 얼룩얼룩한거예요?? 이거 피부병 아닌거죠...^^;;
점일꺼에요. ㅋㅋ 약좀 주세요.
먼지 배는 신부님 만큼은 아니예요,,ㅋㅋ
먼지도 배가 나왔다고 믿고싶으신게죠.. 별로 않나온것 같은데...ㅋㅋ... 옷이 넘 잘어울린다... 먼지야...
그거 피부병인 것 같은데요...울 초롱이도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거든요. 사료를 바꿔줘 보세요,
으음... 이제 거의 나아가고 있답니다....
그래.. -_-++ 야옹이배가 더 나왔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