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 우리집 강아지 복술이가 자꾸 생각나요,
제가 이 강아지 별명을 지어줬는데요.
억울이예요. 2번째 사진 표정 보면 억울해 보이지 않나요.
예는 자주 이런 표정을 지어요..
박종철
2004. 9. 22. 오전 9:12:25
이사간 우리집 강아지 복술이가 자꾸 생각나요,
제가 이 강아지 별명을 지어줬는데요.
억울이예요. 2번째 사진 표정 보면 억울해 보이지 않나요.
예는 자주 이런 표정을 지어요..
ㅋㅋ 전에 먼지보고서 쫒아왔던 녀석이구나. ㅋㅋ 먼지가 덤비려고 했었는데.. ㅋㅋ
덤볐다가는.. 먼지는..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물렸을꺼야. 캬캬
그래도 목소리는 먼지가 더 크던데...
ㅋㅋ 하룻강아지지...